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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캘리포니아 스쿨링 후기 - 김*은(초4, 어머니)
아직 애기로만 생각했던 딸아이가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낮 선 미국,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친구들과 짧지만 한 달간의 학교생활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든든한 인솔선생님과 탄탄한 프로그램을 믿고 보냈고 정말 잘 한 선택이었다 생각합니다.
중간에 오고 싶다 하면 어떡하나 잘 지내려나 했던 걱정이 무색할 만큼 실시간 밴드를 통해 공유해주시는 등 하교 사진과 그 속의 해맑은 아이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주는 듯 안심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더 큰 세상을 배우고 잊지 못할 값진 경험과 추억을 한 가득 가지고 온 우리아이가 한 뼘 더 성장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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