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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캘리포니아 겨울스쿨링 - 김*호(중1 학생, 어머니)
- joanne5943
- 8월 9일
- 1분 분량
(학생) 한 달 동안 엄마와 떨어져 지내면서 엄마가 해 주던 것을 혼자 해 보니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한국 학교에서는 크롬북을 사용하지 않는데 미국에서는 크롬북으로 소통을 많이해서 좋았어요!
신기한 점이라면, 미국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물건을 정리해요. 샘과 같이 너츠베리팜 갔을 때가 가장기억에 남아요.
(어머니) 현지에서 생활하며 매일 등교와 하교를 인솔교사께서 케어해 주시고 사진도 밴드에 올려 주셔서 긴 시간을 떠나보내고 불안해하며 지내지 않고 저 또한 미국에 와있는듯 즐길 수 있었어요
아이가 함께 출발한 친구들과 즐겁고 사이좋게 지내고 현지 학교에서도 친구들을 사귀고 선진교육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유학도 생각중이라서 유익한 시간였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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